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_14_유희

리델 꼬냑 글래스

 리델 꼬냑 글래스 구매했다.

 

 글렌캐런 글래스로 위스키를 맛있게 즐기다가, 바에서 스템 글래스로 위스키를 먹어본 후 매력을 느껴서, 스템 글래스를 검색해보았다. 그 중 리델 꼬냑 글래스가 괜찮아보여서 구매했다.

- 양재 코스트코
- 2P
- 52,900 원

 사용기는... 글렌캐런 보다 좀 더 고급진 느낌으로 휘휘 돌려가며 먹을 수 있단 점? 그리고 립 부분이 얇아서 섬세한 느낌이 추가된다.

 

무한, 영원.